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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

특수고용인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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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자 작성일20-06-07 19:31 조회5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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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정말 어려운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 역시 큰 피해를 입고 있지만,
학교나 기업, 청소년수련관등 기관에 공예를 가르키는 강사들은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겪고 있다고 한다.
방과후 강사, 공예강사, 공방을 운영하는 공예인, 문화센터를 운영하는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거라 생각한다.
휴원과 휴교의 연장으로 인해 소득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보면 되는데...
이런 분들을 위한 뚜렷단 대책은 없는거 같다.

이분들은 강사료를 지급받을때 강사료에서 세금을 내고 강사료를 받는 납세자들인데도 불구하고...
국가적 재난 사태에서는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있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지원... 정말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 대책을 준비하면서 정책 당국은 얼마나 많은 프리랜서 강사들의 사정을 알까라는 의문이 든다.
단지 보여지기식 행정으로 힘들어하는 우리 주변의 특수고용형태로 삶을 살아가는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지는 않는지 돌아보는 배려가 절실해 보인다.

좀더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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